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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 Wii 론칭 컨퍼런스 Home > 한국닌텐도 Wii 론칭 컨퍼런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닌텐도주식회사 사장 코다 미네오입니다.
오늘 바쁘신 가운데 「Wii 론칭 컨퍼런스 2008」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닌텐도가 한국에서 닌텐도 DS 를 발매한지도 어느덧 1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한국의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에 깊은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오늘 발매하는 신제품 「Wii」에 대해 말씀 드리기에 앞서, 먼저 간단히 지금까지의 사업을 총괄하여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닌텐도는 2003년부터 「게임 인구의 확대」를 기본 전략으로 연령 · 성별 · 게임경험의 유무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함으로써 세계 게임 시장의 확대를 지향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의 초청에 의해 한국의 패키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시장의
창출과 한국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육성을 위한 협력을 목적으로 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 일본은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시장이었던 것에 반하여, 한국은 온라인 게임
대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PC 게임을 즐기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의
게임에 대한 안목 또한 높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그리고 일본과는 다른 게임을 즐기던 분들에게 저희의 독특한 게임 소프트웨어가
과연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 불안함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작년 1월 18일 DS 의 판매를 시작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DS 발매와 동시에「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과「듣고 쓰고
친해지는 DS 영어 삼매경」2개의 소프트웨어를 발매하였습니다. 이어서
3월에는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를 시장에 투입하였고,
4월에는 「마리오 카트 DS」,
5월에는 「nintendogs」,
9월에는 「별의 커비 도팡 일당의 습격」,
12월에는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그리고 올 2월에는 「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 · 펄기아」 등의
소프트웨어를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투입을 통해 저희는 시장의 확대를
도모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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