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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닌텐도 3DS가 1년 동안 판매기세를 유지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간판 타이틀의 활성화를 유지하고 유력 타이틀을 정기적으로 계속 투입해야 합니다.
특히, 근래에는 제품이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는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간판 타이틀의 활성화를 유지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밀도로 유력 타이틀을 시장에 지속해서 투입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닌텐도 플랫폼에서
때때로 자사 타이틀만 시장에서 너무 두드러진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는데, 당사는 「플랫폼을 보급시키는 과정에서는 퍼스트파티 소프트웨어를 통해 플랫폼의 보급을 견인하는 것이야말로 플랫폼 홀더인 닌텐도의 중요한 역할」 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2012년도에는 1년 동안 그것을 유지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하고 싶습니다.
먼저 간판 타이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작년 말에 발매된 『슈퍼 마리오 3D랜드』, 『마리오 카트 7』
과 같은 타이틀은 세계 각국에서 간판 타이틀로 정착해 판매 호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2년도에도
간판 타이틀로서 1년 내내 활성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습니다. 일본에서는 이와 더불어 Capcom의 『Monster Hunter 3 (Tri)G』도 간판 타이틀로서 앞으로도 순조로운 판매추세를 이어 가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해외에서는 『The Legend of Zelda: Ocarina of Time 3D』나 『nintendogs+cats』 등이
하드웨어와 함께 구입하는 간판 타이틀 중의 하나로 활성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숙련자용 타이틀은 발매 초기 판매량이 전체 판매량의 대부분으로, 간판 타이틀로 자리매김하기는 어려운 것이 일반적이지만, 지난달에 세계 각지에서 발매된 『Kid Icarus: Uprising』은 플레이해 본 고객들의 평가가 매우 높아 이제부터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고객을 위한 간판 타이틀 중 하나로 인식을 확립시키고 싶습니다.
또한, 아직 해외 발매여부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지만, 저번 주에 발매된 『Fire Emblem Kakusei』는
게임보이 어드밴스 이후 플랫폼에서 시리즈 중 최고의 초기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Club Nintendo에서도
「오랜만에 이 시리즈를 구입했다」라는 의견을 주신 고객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더욱 판매량을 늘려 가고자 합니다.
일본에서는 6월, 해외에서는 올가을에『포켓몬스터』(『Pokémon』) 시리즈의 신작 소프트웨어
『Pokémon Black Version 2』와 『Pokémon White Version 2』가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닌텐도 3DS 전용은 아니지만, 닌텐도 3DS의 DS 호환 기능으로 3DS에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닌텐도 3DS에서는 닌텐도 e숍에서 다운로드 서비스 예정인 『Pokémon AR Searcher』, 『Pokémon Zenkokuzukan Pro』라는 2개의 소프트웨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들은
닌텐도 3DS의 판매기세에 탄력을 줄 중요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주 「Nintendo Direct(닌텐도 다이렉트)」에서 8월에 발매한다고 말씀드린 『New Super Mario Bros. 2』는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 및 미국 시장에서도 8월에 발매할 예정입니다.
「예상보다 빨리 발매된다」라는 반응도 있었습니다만, 작년에 유럽과 미국시장에서는 연말에 2개의
마리오 타이틀을 발매하기 전까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시장에 충분한 활기를 불어넣지 못하여,
연말 판매시즌에서 판매 시동이 늦어지고, 결국 연간 판매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한 부분에 대한 반성, 그리고 올해는 연말 판매시즌에 Wii U의 발매를 앞두고 있기도 하여, 올여름부터 가을까지 확실하게
시장을 활성화시켜 놓고 싶다는 생각에 8월 발매를 결정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휴대형 소프트웨어에서 특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고객 여러분에게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동물의 숲』 시리즈의 최신작을, 일본에서는 올가을에 발매한다는 사실도 지난주에 「Nintendo Direct」를 통해 말씀드렸습니다. 해외 발매시기에 대해서는 다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난 2월 「Nintendo Direct」를 통해 공개한 도호쿠대학교의 가와시마 교수님과 함께 개발을
추진 중인, 집중력과 기억력을 단련하는 소프트웨어 『Onitore』도 올여름에 일본에서 발매 후,
해외에서도 순차적으로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이전에 공개한 자사 타이틀들을 순차적으로 발매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2012년도에 발매
예정인 미발표 타이틀도 있으므로 2012년도에는 자사 소프트웨어만으로도 상당히 밀도 높은 라인업을 제안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에,
지금 보고 계신 것은 국내외 「Nintendo Direct」를 통해 소개한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의 미 발매
타이틀이며, 앞으로도 라인업은 더욱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해외시장의 경우에도 얼마 전 유럽 「Nintendo Direct」에서 소개해 드린 바와 같이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갖추어졌으며, E3에서 신작 타이틀이 추가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지난 1월 경영방침설명회에서
설명해 드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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